전혀 새로운 사고와 기술로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듭니다.
안녕하십니까, 주식회사 앤트알이씨(ANTREC) 대표이사 박영균입니다.
현대 사회는 데이터와 에너지를 기반으로 급격히 발전하고 있으며, 그 이면에는 안전과 환경이라는 중대한 과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. 특히 ESS 및 데이터센터(IDC)의 화재 문제는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현안이 되었습니다.
이에 앤트알이씨는 'All New Thinking, Technology, Things(ANT)'라는 이념 아래 세상에 없던 기술을 연구해 왔습니다. 그 결과, 배터리 열폭주 현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첨단 '데이터센터 화재방제 솔루션'과 '배터리 화재 침수 보관함'을 시장에 선보이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.
나아가 우리는 자원(Resources)의 선순환을 돕는 리사이클링 솔루션과, 환경(Environment/Energy)을 고려한 고품질 산업설비 부품을 글로벌 시장(Commerce)에 공급하며 'REC'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앤트알이씨는 독보적인 녹색기술과 끊임없는 R&D 투자를 통해 고객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가장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지켜내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대표이사 박 영 균
CEO, ANTREC Co., Ltd.
앤트알이씨(ANTREC)의 이름에 담긴 두 가지 핵심 가치
고정관념을 깨는 창의적 발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
압도적인 기술력과 특허를 바탕으로 한 산업의 혁신
고객의 예상을 뛰어넘는 완벽하게 새로운 가치 창출
친환경 리사이클링 솔루션을 통한 지속 가능한 자원의 선순환
에너지 효율 극대화 및 안전(화재 방제)을 책임지는 핵심 기술
각종 산업설비 부품 수출입 등 투명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개
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성장해 온 앤트알이씨의 역사입니다.